![]() <로드앤에서 이번에 시승하여 리뷰를 할 차는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 박스터 S" 입니다.> 포르쉐를 탄다는 것은 대장금이 미각을 잃게 된 비극적인 상황에 비할 수 있겠다. 완벽에 가까운 스포츠카 포르쉐. ![]()
가, 감속과 정지를 수십 회 반복해야 하는 정체 구간에서 PDK 미션은 전통적인 토크컨버터 기반의 오토미션에 비해 까탈스러운것이 사실이다. 박스터 S의 조수석에 여자친구라도 잠들어 있다면 막히는 길에서의 운전을 정말 정말 피하고 싶을 것이다. 박스터 S의 3.4리터 엔진은 배기량은 큰 변화가 없지만 직분사시스템의 도입과 압축비의 상승으로 15마력이 높아진 310마력을 발휘한다. 스포츠 플러스 버튼을 누르고 런치콘트롤로 측정한 0-100km/h 가속은 5초 초반. ![]()
서킷에서 랩타임을 잰다면 카이맨S가 분명 더 빠르겠지만 운전재미는 박스터S가 분명 더 좋다. ![]() 그 간 경험한 포르쉐들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차를 꼽으라면 첫째로 이번에 시승한 박스터 S를 꼽겠다. ![]() 출처: http://www.roadn.com |
TAG 로드앤,
로드앤 시승기,
로드앤닷컴,
스포츠카,
스포츠카 뉴스,
스포츠카 시승기,
스포츠카 정보,
시승 이벤트,
외제차,
외제차 뉴스,
외제차 시승기,
외제차 정보,
자동차 리뷰,
자동차 정보,
카레라,
카이맨,
카이맨S,
포르쉐,
포르쉐 박스터 S,
포르쉐 박스터 S 시승기,
포르쉐 박스터 시승기,
포르쉐 시승시,
포르쉐 카이맨 S,
포르쉐 파나메라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roadn.com/blog/rss/comment/247댓글 ATOM 주소 : http://www.roadn.com/blog/atom/comment/247